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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오정연, 베스트 드라이버 등극?…“염색한 머리까지 심쿵”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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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오정연이 염색을 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들이 내 차 조수석에 타면 막 설렌단다 #베스트드라이버_오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운데 머리를 붉은색으로 염색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연님 너무 예뻐요!!”, “눈부신 미모 심쿵심쿵해”, “염색머리 정말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만 36세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유명한 동기로는 전현무와 이지애, 최송현 등이 있다.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시절 ‘스타 골든벨’, ‘도전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그는 2009년 26살의 나이로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다. 하지만 2012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이혼했다.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그는 2016년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한편,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정연은 지난 2018년 11월 몸무게가 11kg이나 늘어난 근황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10월부터 카페에서 매일 6시간씩 일하고 있다”며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남은 주스를 마시다가 몸무게가 11kg 증가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오정연은 아르바이트 구직 당시 직접 아르바이트 앱을 이용해 지원.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카페를 창업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현재는 EBS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의 DJ로 활동 중이며, 지난 15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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