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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내의 맛’ 홍현희, 투턱 교정으로 다이어트 효과…남편 제이쓴 ‘깜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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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가 투턱 교정을 통해 새사람으로 태어났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단식원 체험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심각한 키와 몸무게에 충격을 받고 단식원으로 향했다. 

앞서 홍현희는 줄곧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엄청난 식탐에 줄줄이 실패하곤 했다.

이에 결국 단식원까지 찾게 된 것.

홍현희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기계에 누워 자세를 바로잡았다.

홍현희가 체험을 한 기계 이름은 발현수였다. 발현수는 중력에 의해 좁아진 척추를 좌우로 움직여 협착된 척추를 부드럽게 풀고 릴렉스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는 체형 교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후 이중턱 교정 치료가 이어졌다. 홍현희는 턱을 감싼 뒤 기계위에 누워 이중턱 교정을 받았고, 그 광경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치료가 끝나고 교정기를 벗자 짧은 시간 안에 홍현희는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홍현희는 인바디 검사 결과 키152cm에 몸무게 68kg라는 결과를 받고 충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이며, 제이쓴과 4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20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제이쓴의 직업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홍현희는 개그맨 데뷔 전 제약회사에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의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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