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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다이어트가 부른 성형 의혹?…“통통한 얼굴 때문 7kg 감량”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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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이청아의 청순한 미모로 예능-영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그의 성형 의혹이 시선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청아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청아는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 당시 이청아의 모습.

당시 이청아는 통통한 볼살과 앳된 외모를 자랑한다.

그러나 최근 이청아는 갸름한 브이라인의 청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이청아 / 영화 ‘늑대의 유혹’ 스틸-이청아 SNS
이청아 / 영화 ‘늑대의 유혹’ 스틸-이청아 SNS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그에게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청아는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서 자신의 성형 의혹에 대해 “일단은 눈썹이 다르다. 저 때는 감독님이 내가 좀 더 순하고 어리바리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눈썹을 길러 눈썹 산을 깎고 눈이 쳐져보이게 만들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또한 이청아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과거 통통해 보이는 얼굴 때문에 살을 7kg 가량 감량했다”라며 다이어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청아는 JTBC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Olive 예능프로그램 ‘모두의 주방’, 영화 ‘다시,봄’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84년생인 이청아의 나이는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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