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이 잊은 케미”…김가연, 남편 임요환과 롤챔스 결승전 관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15:3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17일 오후 11시부터 빅재미를 들고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와 함께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임요환이 아내 김가연과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CK korea 롤챔스 결승전에 SK T1응원하러 감. 롤을 잘알진 못해도.. 눈으로 봐도 확 보이는 짜릿한 경기력에 잼있었음. T1 15주년을 맞아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oxer #faker #teddy #lck #T1우승 #롤챔스 #skt1”라는 글과 함께 임요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제와 레전드의 만남!!”, “스타황제와 롤 황제의 만남이네요”, “가연 언니 너무 이뻐요. ㅜ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가연 인스타그램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임요환은 17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포커 플레이어로서의 근황을 전한다. 이와 함께 토크의 90%를 아내 이야기로 채우며 김가연 아바타의 모습을 뽐낸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날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에서는 임요환을 비롯해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전직 e-스포츠의 황제’ 임요환은 지난 2013년부터 포커 플레이어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바 여러 대회에서 우승한 사실과 세계 대회 진출 계획도 밝힌다. 포커 대회 1등 상금의 액수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한, 영원한 라이벌 홍진호의 근황을 전하며 포커 플레이어 전향이후에도 여전히 2등을 하고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임요환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임요환은 올해 나이 40세이며 김가연은 올해 48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