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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남다른 패션감각 뽐내며 커피차 인증…김재욱과 케미 ‘기대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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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그녀의 사생활’이 17일 오후 9시 30분부터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그녀의 사생활’에서 성덕미 역을 맡은 박민영이 커피차 인증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eet surprise from taiwan fans”라는 글과 함께 샌드위치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남다른 패션감각이 돋보이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보현 씨랑 남매 케미 짱임. ㅋㅋㅋ”, “이 언니는 나이도 안 드나요. ㅜㅜ”, “아싸!! 오늘 본방사수 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로 데뷔한 박민영은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통통튀는 연기와 인형 비주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전설의 고향-구미호’,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 ‘영광의 재인’, ‘힐러’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난 박민영은 최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서준과 심쿵 케미를 선사하며 로코 여신으로 떠올랐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후 차기작으로 선택한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진 바, 첫 방송이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민영이 김재욱과 호흡을 맞추는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극중 박민영은 채움미술관 수석 큐레이터이자 프로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을 맡아 덕후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다. 특히 김재욱과 보여줄 덕질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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