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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인스타그램 속 훈훈한 ‘배가본드’ 팀…“화목한 촬영 현장”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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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활약 중인 이승기가 드라마 ‘배가본드’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승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빵!잘한다는 소문듣고 사다준 매니저느님덕분에 화목한 촬영현장 #콩고물한쪽도나눠먹자#콩고물꽈배기#모두배우임#떨어진거먹는거아님”라는 글과 함께 ‘배가본드’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빵을 먹는 사진이 게재됐다. 바닥에 모여 앉아 빵을 먹으며 행복한 듯 웃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흐뭇함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맛있는거 나눠먹는거일텐데...왜 눈물이 나려는지 모르겠네”, “수지 언니랑 케미 벌써 기대돼요”, “강아지 빼로는 잘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와 수지가 출연하는 드라마 ‘배가본드’는 은폐된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가족-소속-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을 그린 드라마. 

이승기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SBS ‘자이언트’, ‘돈의 화신’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인식 PD와 장영철 작가, 정경순 작가의 조합과 MBC ‘구가의 서’ 이후 5년 만에 만나는 이승기-수지의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기는 극중 스턴트맨 차달건을, 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승기와 수지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가본드’는 2019년 방영 예정이며 현재 편성은 미정이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SBS ‘집사부일체’에서 자신의 강아지 빼로와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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