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프로듀스48’ 타카하시 쥬리, 울림과 전속계약 체결 후 근황은…‘데뷔 준비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7 12: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AKB48 출신 타카하시 쥬리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타카하시 쥬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고 있어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으로 반쪽 하트를 만든 타카하시 쥬리가 담겼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그의 아름다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잡티하나 보이지 않는 타카하시 쥬리의 꿀피부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쥬리 데뷔 언제 있어요~~?”, “잘 지내고 있어요!”, “빨리 만나고 싶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타카하시 쥬리 트위터
타카하시 쥬리 트위터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 3월 인피니트, 러블리즈 등이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에 앞서 쥬리는 3월 4일 개최된 생일 기념 팬 이벤트(생탄제)에서 AKB48 졸업을 발표하고 한국에서의 데뷔를 알려 화제가 됐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도 “한국의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하게 됐다. 2월부터 준비했다”며 “항상 지지해주신 가족과 같은 스태프분들, 새로 만난 따뜻한 사무소 분들과 저를 믿어주신 팬분들 덕에 결단 내릴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타카하시 쥬리는 2011년 AKB48 제9회 12기 연구생 오디션에 합격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8년간 AKB48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이하 ‘프듀48’)에 출연하며 한국 걸그룹 데뷔에 도전했지만, 최종 선발 순위에 들지 못해 안타깝게 탈락한 바 있다.

하지만 2019년 울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데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며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타카하시 쥬리는 론칭 준비 중인 울림의 신규 걸그룹 멤버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