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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인스타그램 속 남편과 오붓한 데이트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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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출산 후 남편과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너무 너무~~ 우리동네 좋은동네 ㅎㅎㅎ #북악스카이웨이 #자연과평화로움을사랑함”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북악스카이웨이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뒷모습에서도 뿜어져나오는 두 사람의 애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편 분 좋으시겠어요~”, “뒷모습에서도 애정 뚝뚝”, “아들 너무 잘생기고 이뻐요. ㅜㅜ”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스타일난다’는 김소희 난다 대표가 2006년에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화장품과 의류를 판매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소희 인스타그램
김소희 인스타그램

그는 2012년 BNT Fashion Brand Award 베스트 몰 여성복부문 대상, 2013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대상, 2015년 비욘드 뷰티 어워즈 인 상하이 K 코스메틱부문 등을 수상하며 기업인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지난해 6월 로레알이 주식회사 난다의 인수 후, ‘스타일난다’와 메이크업 브랜드 ‘3CE(쓰리컨셉아이즈)’의 독창성을 이어가기 위해 로레알코리아의 기존 4개의 사업부와 별도의 사업 부문으로 회사를 운영 중이다. 

특히 ‘스타일난다’는 지난 2016년 난다의 매출이 1287억원으로 공시돼며 온라인 쇼핑몰 최강자 자리를 입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김소희 전 대표는 ‘스타일난다’ 지분을 모두 매각했지만, 크리에이터 책임자로 활동하며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에 열중하고 있다. 

최근 그는 서울 대학로의 건물을 전액 현찰로 매입하며 수백억원대 빌딩 부자 반열에 올라 ‘부동산 큰 손’으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건물은 서울 정로구 대학로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스타일난다’ 설립자 김소희 전 대표는 지난 2017년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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