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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브라운슈가 밀크티-치즈폼 스무디 신메뉴 2종 전국 판매…‘타이거 슈가와 맛 비교보니’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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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공차 코리아가 17일부터 브라운슈가 신메뉴 2종을 전국 매장에서 확장 판매해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월 5일부터 공차코리아는 전국 8개 매장에 한정으로 브라운 슈가 신메뉴 2종 쥬얼리 밀크티, 브라운 슈가 치즈폼 스무디를 판매했다. 

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는 차가운 생우유와 따뜻한 브라운슈가 쥬얼리의 조합이 특징이다. 특히 쥬얼리 자체에 원액을 함유하고 있어 보다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공차 인스타그램

또한, 브라운슈가 치즈폼 스무디는 공차만의 티 베리에이션 노하우를 살렸으며 얼음이 씹히는 브라운슈가 밀크티에 치즈폼을 접목해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흑설탕 버블티에 맞춰 공차가 선보인 신메뉴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튜버 ‘고스터’가 홍대에서 줄 서서 먹는 타이거슈가 버블티와 공차의 브라운슈가 신메뉴 2종을 비교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고스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차VS타이거 슈가! 대만에 원조 버블티에 대결! 비교 리뷰! (feat.안보면 손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고스터’ 유튜브 캡처

유민은 타이거슈가의 버블티를 보며 “먹을 때 흔들어 주는게 중요하다”라며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것을 먼저 맛봤다. 먹은 후 그들은 “공차에 파는 블랙 밀크티에 흑설탕으로 당도를 높인 느낌? 그리고 버블이 작아서 씹기가 좋아”라고 후기를 전했다. 

육안으로 큰 차이가 없는 크림이 들어간 버블티는 훨씬 부드럽다는 평을 남겼다. 

그 다음 공차의 브라운슈가 신메뉴 2종 리뷰를 시작했다. 쥬얼리 밀크티와 치즈폼 스무디의 가장 큰 차이는 얼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인 것 같다며 치즈폼 스무디를 맛본 후 “너무 맛있다. 전 이게 더 좋아요. 좀 달긴한데 너무 맛있다”라며 후기를 전했다. 

그 다음 쥬얼리 밀크티를 먹은 후에는 “조금 달고 약간 캐러멜 맛이나”라며 치즈폼 스무디가 좀 더 맛있다는 솔직한 리뷰를 전했다. 

새롭게 판매되는 공차 브라운슈가 신메뉴 2종의 칼로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