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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원픽로드’ 이상민, 태국 쌀국수 원픽 찾아 떠나…매운맛 초콜릿에 스튜디오 초토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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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원픽로드’ 이상민이 쌀국수를 찾기 위해 태국으로 떠났다.

최근 방송된 올리브 ‘원픽로드’에서는 이상민이 홍석천을 만나 쌀국수의 깊은 맛 탐닉에 나섰다.

올리브 ‘원픽로드’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의 쌀국수 로드, 스윙스의 돈가스 로드, 솔빈(라붐)의 매운 맛 로드에 원픽 메뉴 정복기가 펼쳐졌다.

쌀국수 최강 원픽을 찾기 위해 홀로 태국을 찾았던 이상민은 쌀국수 계의 신화 같은 존재로 불리는 홍석천을 만났다.

태국 음식 전문가로 나선 홍석천은 쌀국수 뿐만 아니라 랏나, 팟키마오 등 태국의 다양한 메뉴를 소개해 이상민의 입맛을 홀리는 한편, 자신만 알고 있던 비밀 맛집을 최초 공개했다.

스윙스의 못 말리는 돈가스 사랑도 계속 됐다. 

기리보이의 먹방에 이어 이번엔 동네 친구인 밴쯔가 스윙스의 먹친구로 등장해 어마어마한 양의 돈가스를 흡인했다.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밴쯔의 복스러운 먹방에 스윙스도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낸다.

솔빈은 매운 맛 먹방으로 마라탕과 마라샹궈에 도전했다. 

매운 맛에 일가견이 있다는 차오루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중국의 매운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자 매운 소스 제조법을 공개해 매운 맛 고수의 면모를 뽐냈다.

솔빈은 차오루와 자존심을 건 ‘맵달인’ 경쟁을 펼쳤다. 

매운 초콜릿을 먹고 누가 매운 맛을 참을 수 있는 지를 통해 진정한 매운 맛의 달인을 가리고자 한 것. 

스튜디오에서도 매운 맛 초콜릿 시식이 펼쳐져 한 바탕 소동이 펼쳐졌다. 

초콜릿이 매우면 얼마나 맵겠냐며 초콜릿을 입에 털어 넣었던 스윙스는 눈물까지 흘렸다.

올리브 '원픽로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가히 장인의 경지에 오른 먹방 장인들, 이른 바 '먹덕후'들이 오직 한 가지 메뉴에만 집중해 본격 음식 탐구에 나서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저녁 8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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