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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본격연예 한밤’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첫 공판 현장…“식사하고 오시라” 여유로운 모습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4.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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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보복운전 혐의로 기소된 최민수가 무혐의를 주장했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민수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출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최민수는 12일 오전에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했다. 

그는 지난해 9월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차선을 걸친 채 주행하며 진로를 방해한 차량에 보복운전을 하며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에 최민수는 “먼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 또한 민망한 마음이 드네요”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혐의에 대해 절대 사실과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오늘 제가 법정에서 제 양심과 법에 따라서 철저하게 시시비비를 가릴 겁니다. 식사하고 오시고 점심시간 됐으니까 차 한잔 마시고 그러면 법정에서 제가 나올 겁니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공판 당일 최민수는 “상대측 운전사가 1차 사고에 대한 블랙박스 영상을 누락해 보복 운전 누명을 쓰고 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상대측은 “1차 사고는 없었고 블랙박스 원본을 제출했지만 복원에 실패했다”라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혐의에 관해 모두 부인한 최민수, 공판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믿습니다 무혐의 받으시길”, “저렇게 당당한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새로 고침 하기가 무섭게 쏟아지는 연예 뉴스들! 그 무수한 소식들을 더욱 재밌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위한, 전무후무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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