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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나이 거꾸로 먹는 화보 일상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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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15일 오후 6시 27분 하이라이트 tv에 ‘육룡이 나르샤’가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와 함께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이 역을 맡았던 신세경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1”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물오른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가방 어디꺼예요..? 너무 이쁘다...”, “일상이 화보 아닌지...”, “과거에도 전생에도 예뻤을 당신..ㅠㅠ 언니 사랑해요♥”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한 신세경은 어린시절부터 배우의 길을 걸었다. 서태지의 포스터 모델로 이름을 알린 그는 ‘토지’, ‘선덕여왕’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이후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쳤고, ‘뿌리깊은 나무’, ‘패션왕’, ‘냄새를 보는 소녀’, ‘육룡이 나르샤’ 등의 작품에 출연해 차분하고 안정감있는 연기를 펼치며 연신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특히 지난 2015년 10월 5일부터 2016년 3월 22일까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의 분이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육룡이 나르샤’는 ‘뿌리깊은 나무’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조선 건국에 둘러싸인 일들을 육룡에 비유해 풀어낸 작품으로 육룡은 이방원, 정도전, 무휼, 분이, 이방지 그리고 이성계를 뜻한다.

방송 당시 인물들의 성장과정과 높은 액션 퀄리티를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육룡이 나르샤’는 16일부터 하이라이트 tv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한편, 신세경은 차은우와 함께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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