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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新 단발병 유발자…“바람이 분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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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박신헤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8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부우운다아~ㅋㅋㅋ 하..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에 방문한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바람에 휘날려 헝클어진 머리마저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특히 박신혜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광고 아닌가요?”, “와 진짜 너무 예쁘다”, “왜 맨날 아름다워요?”, “빨리 작품에서 보고 싶어요!”, “언니 남친은 정말 복 받은 사람이네요.. 이렇게 착하고 아름다운 분과 만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는 지난 2003년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해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박신혜는 최지우의 아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귀엽거나 미치거나’, ‘궁S’, ‘깍두기’, ‘미남이시네요’,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는 현빈과 함께 tvN ‘알할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최태준과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공개 연애 이후 서로를 언급하지 않고 조용한 연애를 이어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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