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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철피엠) 홍진영, 오늘도 뿜뿜하는 쌈바홍 미모…“말 안하면 나이 아무도 몰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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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이 16일 아침을 함께하고 있다. 

이와 함께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피엠)에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영의 근황 역시 눈길을 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는 이제 #봄 맛점하시구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긔요 #홧팅 홍진영이 부릅니다 #스며드나봄 봄에 딱 듣기 좋은곡”이라는 글과 함께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민낯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피부가 그의 동안미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이뻐요. ㅜㅜ”, “오늘은 홍선영 언니 없나요~ ㅋㅋㅋ”, “나이는 나만 먹나 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올해 35세인 홍진영은 지난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 후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음악, 예능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홍진영은 지난달 8일 타이틀곡 ‘오늘밤에’로 돌아왔다. 최근 언니 홍선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진영은 16일 ‘철피엠’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도 어김없이 흥부자의 면모를 자랑한 홍진영은 자신만의 연애 기술이 있다며 연락을 안 기다리는 것을 어필하면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영철은 홍진영에게 김종국과의 사이를 물었고, 그는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이미 친한 선후배 사이고, 저는 편한 사람이 좋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올해 나이 40세이며 직업은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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