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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캐슬’ 쿨 유리, 남편과 LA서 삼둥이 육아 일상 공개 “정말 힘들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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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 쿨 유리가 남편과 함께 LA라이프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E채널 ‘베이비 캐슬’에서는 유리가 삼둥이 독박 육아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E채널 ‘베이비 캐슬’ 제공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6살 연하의 골프 선수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후 미국 LA로 떠났다. 

유리는 결혼 후 첫째 사랑, 둘째 사우주, 셋째 사지한을 낳고 연예계 다둥이 가족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유리는 삼남매에게 둘러싸여 육아 전쟁을 치르며 24시간이 모자란 일상을 보내고 있다.

유리 남편 사재석은 “지한이 어린이집 입학 전까지 육아휴직을 낸 상태다”라고 말했다.

다른사람의 도움 없이 남편과 세 아이 육아를 맡고 있는것이 힘든 일이지 않냐는 이시영의 말에 유리는 “첫째 둘째까지 도움을 받았지만 도움 받기에 현실적으로 금전적 문제에 직면해서 남편과 둘이 해보자 해서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정말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리는 ‘베이비 캐슬’에서 과거 화려했던 모습은 잠시 접어두고 육아로 헝클어진 머리와 늘어난 옷 등 현실 다둥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리는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미국 LA에서 육아에 전념하는 삶을 선택한 만큼 그가 보여줄 현지 생활에 남다른 기대감이 모였다.

특히 LA는 미국 내에서 대치동보다 더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한 동네다. 

공부만 잘해서는 명문대에 입할할 수 없는 미국 교육의 현실. 

육아에만 전념하던 유리는 첫째 랑이가 곧 학교에 들어갈 시기가 되면서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 효과적인 교육을 시작하려 하지만 미국 교육의 실태를 알지 못했던 유리는 미국판 아이비 캐슬 주인공들을 만나 조언을 얻는다. 

 ‘베이비 캐슬’은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이 알려주는 그들만의 내자식 1% 만들기를 보여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쿨 유리는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지난 2014년 6살 연하의 남편 사재석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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