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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안소희, 청순한 일상 눈길…‘원더걸스 당시와 달라지지 않은 동안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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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영화 ‘부산행’이 TV를 통해 방송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는 ‘부산행’이 방송됐다.

‘부산행’은 좀비 액션 블록버스터로 총관객 수 11,567,003명을 기록했다.

이에 ‘부산행’에 출연한 안소희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원더걸스 당시와 달라지지 않은 미모가 시선을 끈다.

안소희 인스타그램
안소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다 진짜♥”, “소희가 최고야♥”, “단발도 이렇게 잘 어울리냐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배우다.

그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으로 데뷔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원더걸스(Wonder Girls)로 데뷔해 많은 삼촌팬들의 사랑을 받은 안소희는 ‘Tell Me’, ‘Nobody’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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