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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여전히 당당한 노브라 행보…‘우월한 몸매 과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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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노브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설리가 여전히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의상 피팅 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푸른색의 반팔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배꼽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이날도 그의 노브라 패션이 이목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멋있어요”, “진리 너무 예뻐”, “진리야 응원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앞서 설리는 최근 음주 상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빚었다.

지난 9일 새벽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한 누리꾼에게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는 말장난과 함께 불쾌한 기색을 표했다.

설리와 함께 있던 친구들은 “설리가 걱정돼서 조심하라고 그러는 것 같다”고 위로했고, 이에 설리는 “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괜찮다. 그런데 시선강간하는 사람들이 싫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를 향한 비판의 댓글이 달리자 설리는 “화가 난다”며 방송을 종료했다. 

방송 종료 이후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노브라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며 논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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