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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그림 같은 일상에 눈길…‘쇼핑몰-남편까지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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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진재영이 ‘랜선라이프’에 오랜만에 모습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진재영의 집에 방문한 이영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재영은 귤 농장을 변형해서 만든 집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의 집은 심플하지만 소품 하나하나까지 진재영의 색으로 가득 채운 집이었다.

이에 진재영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직아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행복한 미소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랜선라이프 나오시네요ㅡ멋져용♥”, “미소가 너무 행복해 보여요~~”, “이영자씨 나오는 프로그램에 재영씨가 나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배우다.

그는 1995년 CF ‘아이비’로 데뷔했다.

이어 ‘파파’, ‘황태자의 첫사랑’,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그는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진재영이 출연한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최근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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