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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랜선라이프’ 이영자, 진재영의 집에 부러움 표해…“다음 생엔 진재영으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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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이영자가 오랜 고민 끝에 크리에이터에 뛰어들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이영자가 오랜시간 관심을 가져온 집에 대한 내용으로 유튜브 채널을 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꼼꼼하고 세세히 집에 대한 콘텐츠를 담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가 반한 귤 농장을 변형해서 만든 집은 배우 진재영의 집이었다.

이영자는 “은퇴 후 제주도에서 미치게 살고싶다”고 제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인사를 건네자 도망치는 아이들을 보고 “이런 소담스러운 풍경도 좋다”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진재영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현관을 보고 만족 섞인 감탄을 자아냈다.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방송 캡처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방송 캡처

초인종을 누르자 문을 열고 나오는 반가운 진재영의 얼굴에 패널은 박수를 쳤다.

이영자는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진재영의 생각만으로 지은 집이다. 그가 제일 부럽다. 다음 생에는 진재영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진재영의 집은 심플하지만 소품 하나하나까지 진재영의 색으로 가득 채운 집이었다.

진재영이 알려준 집을 꾸미는 팁은 다음과 같다. 먼저 높은 천장으로 탁 트인 느낌을 준다.

또한 수납장을 없애고 틈새 공간을 활용한다.

쇼파를 띄워서 공간을 두면 호텔 로비 같은 느낌을 구현할 수 있다.

영화 세트장 같은 진재영의 집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최근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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