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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이성경, 나이 가늠안되는 초동안 미모…올해 벌써 30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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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걸캅스’ 이성경의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 3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한 이성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붉은 색으로 눈에 포인트를 줬으며, 앞머리도 사선으로 어슷하게 잘라 독특한 분위기를 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진짜 귀여워요”, “사랑스럽다”, “이런 스타일 마저 소화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1990년 생인 이성경의 나이는 올해 30세다.

이성경은 지난 2008년 패션 모델로 데뷔,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성경은 극 중 재열(조인성 분)의 카페 알바생 오소녀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존재를 알렸다. 이후 그는 ‘여왕의 꽃’,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성경은 오는 5월에는 영화 ‘걸캅스’로 스크린을 찾는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이성경은 극 중 ‘꼴통 형사’ 조지혜 역을 맡아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을 했지만 지금은 퇴출 0순위 민원실 주무관 박미영으로 분한 라미란과 호흡을 맞췄다. 영화 ‘걸캅스’는 5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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