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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엄지의 제왕’ 배효상 교수, 눈-코-입만 잘 봐도 숨은 질병 예방 가능…‘귀 지압이 효과적’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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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엄지의 제왕’에 출연한 배효상 교수는 눈, 코, 입을 통해 자신의 몸 안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16일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얼굴을 통해 숨은 질병을 알 수 있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효상 체질의학과 교수는 눈, 코, 입만 잘 보아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교수의 말에 따르면 간에 피로가 쌓이면 열이 발생. 열이 위로 올라가 눈이 빨갛게된다고 한다. 코끝이 빨간 딸기코의 경우에는 폐에 열이 차 코끝이 붉어진다고 한다.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입 주변에 염증 즉 구각염이 나타나면 위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입은 소화기관의 시작점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구강의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처럼 눈, 귀, 입은 우리 몸의 장기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은 바로 귀다. 귀에 간을 나타내는 곳, 폐를 나타내는 곳, 위를 나타내는 곳이 있어 그곳을 면봉이나 손으로 마사지를 하게 되면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을 밝게 해주며 다른 곳들도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귀 마사지를 이침요법이라고 하는데 이 방법은 금연,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고 한다.

한편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비결을 밝혀주는 프로그램 MBN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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