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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 용팔이파 두목 김광식의 아내 이희진 생일파티 행사 위기…신현수는 마약 초콜릿 때문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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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에서는 김선호가 이희진의 생일 파티 행사에서 위기에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16부작’ 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든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청춘 코믹 드라마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생계형 가수 지망생 우식(김선호)과 여전희 오디션과 단역 알바를 전전하는 무명배우 준기(이이경), 그리고 만년 2군에 머물러 있는 야구 선수 기봉까지. 되는 일도 없고 가진 것 하나 없지만, 오직 열정 하나를 무기로 무한 직진 중이다. 

지난 방송 우식(김선호)이 수연(문가영)을 위해 착한 남자로 이미지 변신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준기(이이경)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배우의 꿈에 도전하는 정은(안소희)가 나왔다.

한편, 기봉(신현수)의 1군 탈환을 위해 소개팅에 나선 유리(김예원)까지 나서는 모습이 나왔지만 기봉은 결국 방출이 됐다.

이번 시간에는 우식(김선호)은 용팔이파 두목(김광식)의 사모님 생일파티에서 시바우식(김선호) 팬클럽 회장 미영(이희진)을 만나게 됐다. 

우식(김선호)은 미영(이희진)의 애정공세를 받으면서 두목(김광식)의 질투를 받으며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됐다.

우식은 노래를 부르거나 게임을 하면서 두목에게 이기면 안됐지만 하는 내기 족족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모두 이기게 됐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한편, 기봉(신현수)은 야구 선수에서 방출되고 실의에 빠졌다.

그러자 우식(김선호)는 걱정이 됐고 유리(김예원)은 자신이 기봉(신현수)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다고 장담했다.

유리(김예원)는 기봉에게 유명한 초콜릿을 주게 됐고 기봉은 “이깟 초콜릿 먹고 마음이 풀어지지는 않는다”라고 하며 초콜릿 1개를 먹게 됐다.

기봉(신현수)은 그 맛에 깜짝 놀라게 됐고 초콜릿을 다시 먹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게 됐다. 

정은(안소희)은 조상우 아나운서 팬으로 자신의 스타를 보기 위해 준기의 촬영장을 따라갔다.

그런 친구의 사랑을 돕기 위해 준기(이이경)는 운명을 가장한 우연적 만남을 계획했다.

또 미영(이희진)은 행사비와 기타를 놓고 간 우식(김선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우식은 목숨을 걸고 미영의 집에 행사비를 받으러 가게 됐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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