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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본격연예 한밤’ 로이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의 마약 혐의까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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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정준영 단톡방 멤버인 로이킴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로이킴에 대해 다뤘다.

로이킴은 일명 ‘엄친아’로 통하고 있어서 그 충격은 더욱 컸다.

하지만 대중들을 더욱 실망시킨 것은 사건이 터진 뒤였다.

로이킴은 취재진을 따돌리며 몰래 귀국을 했다.

로이킴이 재학 중인 조지타운대학교는 사건을 자체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지타운대학교는 “성범죄에 대해서는 강렬하게 처벌한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졸업을 한 달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번 문제로 그의 졸업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SBS ‘본격연예 한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또한 정준영 단톡방에서는 마약 문제까지 불거졌다.

단톡방에서는 “탈색과 염색을 반복하면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말도 나온 정황이 발견됐다.

이는 단톡방 멤버들의 마약 검사 음성 반응 속에서 나온 증거라 더욱 이슈를 모았다.

이에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던 단톡방 멤버들의 마약 의혹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로이킴 마약과 관해 검사를 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 소속사는 “그런 건 관련 없다”고 답했다.

SBS ‘본격연예 한밤’은 새로 고침 하기가 무섭게 쏟아지는 연예 뉴스들을 더욱 재밌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위한, 전무후무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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