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인교진♥’ 소이현, 두 딸과 함께 봄나들이 즐겨…“벚꽃 흐드러지는 봄날”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6 18: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소이현이 딸들과 함께 봄날을 만끽해 주목받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채아네랑데이뚜~잼난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둘째 딸 인소은양을 안고 벚꽃나무 아래서 서 있는 모습이다.

다정한 모녀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편 인교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은이가 할머니 많이 닮은거 가타용!!”, “헐 저도 어제 여기였어요”, “이쁜 자매가 커플 원피스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소이현은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2002년 이기찬의 ‘감기’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2005년 드라마 ‘부활’서 이강주 역으로 존재감을 널리 알린 그는 이후 ’보석비빔밥’,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운명과 분노’ 등에 출연하면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도 예능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그는 지난해 2월부터 ‘동상이몽2’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며,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의 DJ로도 활약 중이다.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은 슬하에 딸 둘(인하은, 인소은)을 두고 있다. 인교진은 1980년생으로 만 39세가 된다.

인교진은 현재 ‘교교티비’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자신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 관련 브이로그가 주요 콘텐츠다. 구독자는 7만 6,000여명에 이른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