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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HA:TFELT) 예은-현아, 다시 뭉친 원더걸스 원년 멤버…‘환상적인 댄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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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아베바컬쳐 소속 아티스트 핫펠트(HA:TFELT) 예은이 현아와 만났다.

지난달 13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 #HER”이란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예은과 현아가 담겼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흘러 나오는 노래에 맞춰 격렬한 댄스를 선보였다.

남다른 춤 실력을 자랑하는 예은과 현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원더걸스 원년멤버로 함께 데뷔했기 때문에 팬들의 반응은 더 뜨겁다. 2007년 데뷔 당시 원더걸스는 예은, 선예, 안소희, 선미, 현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었다. 

핫펠트 예은-현아 / 예은 인스타그램

 

예은과 현아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얼마만이죠?”, “원더걸스 완전체 보고 싶다”, “이 투샷을 다시 보게 되다니 감격이다”,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핫펠트 예은은 지난 3월 6일 방송된 KBS 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서 공개된 걸그룹 빚투 사건에 휘말리며 또 한 번 곤혹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의뢰인 A씨는 1996년 걸그룹 전 멤버의 아버지에게 2억이 넘는 큰 돈을 빌려준 뒤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해당 사건이 공개된 후 과거 빚투 논란에 휘말렸던 연예인들이 다시 거론되며 예은 아버지 사건 역시 주목받은 것. 

예은의 아버지인 박 모 목사는 지난해 9월 엔터테인먼트 사업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20원 가량의 투자금을 받고 빼돌린 혐의로 피소됐다. 

신도들은 “예은도 사업 설명회에 참석하며 가담했다”고 주장, 예은 역시 박 모씨와 함께 고소했다.  

하지만 예은은 과거 부모님이 이혼한 후 아버지와 왕래가 거의 없었다고 밝혔고, 경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이 드러나 모든 의혹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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