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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6시 내고향’, 강진 아이스플랜부터 영암 아스파라거스 새우찜까지…다양한 정보 전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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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4월 16일 ‘6시 내고향’ 속 정보가 눈길을 끈다.

16일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국 각지 고향의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전남_강진

아이스플랜트 문의) 농업회사법인 바라후(주)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스플랜트를 넣은 김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경기_김포

미술관 : 보구곶 작은 미술관 
주소: 경기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373

공원 : 김포조각공원
주소: 경기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13번길 38

포구 : 전류리포구
주소: 경기 김포시 하성면 금포로 1928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과 맞닿아 있는 산인 문수산에 오르는 모습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숭어 회무침, 숭어 매운탕을 취급하는 맛집에도 방문해 시청자들이 허기지게 만들었다.

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전남_영암

라벤더 농장 문의) 허니라벤더팜
주소: 전남 영암군 덕진면 솔안길 7-6, 송내 마을

아스파라거스 문의)
주소: 전남 강진군 도암면 계라리 318-3

‘아스파라거스 새우찜’

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1. 재료
아스파라거스, 알새우, 대파, 식용유, 다진 생강, 후추, 참기름

2. 소스
다진 돼지고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설탕, 후추
참기름, 굴소스, 감자전분

1)알새우는 곱게 다져서 밑간을 살짝 한 뒤, 한입크기 완자모양으로 동그랗게 만든다.
2)아스파라거스는 앞 봉우리만 잘라 팬에 구워준다.
3)동그랗게 모양을 낸 완자에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꽂고 8분간 쪄준다.
4)믹싱볼에 소스 재료를 함께 넣고 버무린 뒤, 볶아서 양념장을 만든다.
5)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양파, 파프리카, 양념장을 함께 볶다가 물을 넣고 끓인 뒤, 전분으로 농도를 잡아 제육볶음 맛의 소스를 만든다.
6)제육볶음 소스를 접시위에 담고 새우찜을 얹어준다.

‘아스파라거스 관자’

1. 재료
아스파라거스, 관자, 홍피망, 달걀흰자, 감자전분, 간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후추, 굴소스, 참기름

1)아스파라거스 밑 부분 껍질은 질기기 때문에 필러로 살짝 벗겨서 부드럽게 준비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어슷하게 썰어 놓는다.
2)관자는 편으로 썰고 감자전분, 흰자와 함께 섞어 버무린 뒤, 낮은 온도의 기름(140도)에서 부드럽게 익혀준다.
3)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손질된 아스파라거스, 홍피망 등을 넣어 볶다가 간장, 굴소스, 물, 후추 등을 넣고 한 번 끓이고 전분으로 농도를 잡아준다.
4)부드럽게 익힌 관자와 소스를 넣고 버무린 뒤,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TIP. 관자살을 오래 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살짝 볶아야한다)

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이외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전남 여수의 하화도에도 방문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하화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에 딸린 섬으로 동경 127°49′, 북위 34°28′, 여수에서 남쪽으로 21km가량 떨어져 있다. 

‘6시 내고향’은 고향을 떠난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과 자기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다양한 문화에 접하게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영농정보+유통정보 등을 제공해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KBS1 ‘6시 내고향’의 방송시간은 평일 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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