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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양, 베트남에서 즐거운 한 때…“아쉬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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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탈락한 김양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김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양”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양 인스타그램
김양 인스타그램

김양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지난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했다. 그의 데뷔곡 ‘우지마라’는 발표와 함께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사랑이 숑’, ‘그래요’, ‘오빠가 왔다’ 등을 발표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그러다 김양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으며 참가 이유로는 ‘우지마라’ 이후로 10장의 앨범을 발매했으나 잘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윤정의 10년 지기 친구라고 밝혀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하트를 받아 본선에 진출한 김양은 지난 4일 정미애와의 1:1 데스매치에 1표 차이로 탈락했다. 

당시 장윤정은 심사위원 평으로 매 무대마다 실력으로 보여줘야 해서 부담감이 되었고,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 것 같고 말했다.

이에 김양은 오히려 자신이 잘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좀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신개념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을 통해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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