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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흐린 날씨에도 빛나는 미모…“점점 더 이뻐지는 매력여신”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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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 정인선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정인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흐리지만, 그래도 에메랄드빛 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흐린 날씨에도 빛나는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만 28세인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에도 출연했던 그는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2014년 영화 ‘한공주’에 출연하면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한 그는 이후 드람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최근에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서 하차한 조보아의 뒤를 이어 MC로 합류했다.

첫 방송부터 예능감을 뽐낸 그가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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