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더 뱅커’ 채시라, 50대 나이가 믿기 않는 외모…‘멋짐이 폭발하는 슈트 자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6 18: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더 뱅커’ 채시라가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살랑~ 부는 봄날의 오후”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소를 짓고 있는 채시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 지난 1984년 가나 초코렛 CF로 얼굴을 알린 뒤 1985년 드라마 ‘고교생 일기’에 출연해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인수대비’, ‘다섯 손가락’,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별이 떠났다’, ‘더 뱅커’ 등에 출연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 소하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는 채시라는 현재 MBC ‘더 뱅커’에서 어린 나이에 대한은행에 입사한 한수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드라마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이야기.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김상중이 서이숙의 비리 사건을 해결하고 ‘비리의 끝판왕’ 유동근의 꼬리를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타 사이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 방송에서는 채시라가 비밀의 키를 쥔 새로운 인물과 연락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비밀의 키를 쥔 새로운 인물이 궁금해지는  MBC ‘더 뱅커 ‘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