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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3’ 박나래, 양세찬-박명수-한태웅까지 훈훈한 인증샷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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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박나래가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출연자들고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뜯어먹는소리 #풀뜯소 #전출연진출연 #울산 #전복 #돌미역 #해삼 오늘 3-4시에 우리의 청년농부 한태웅군 인스타에서 라이브를 합니다 함께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양쪽에 양세찬과 박명수 그리고 한태웅까지 훈훈한 모습이다.

양세찬-박나래-박명수-한태웅 / 박나래 인스타그램
양세찬-박나래-박명수-한태웅 / 박나래 인스타그램

특히 박나래는 여장부다운 늠름한 모습으로 팬들이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프로그램 너무좋아!”, “꼭볼게용 화이팅이요 나래님”, “제주어느 해안이죠?”, “너무 좋아요 ㅎㅎ비오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현역 코미디언 중 키가 가장 작은 것으로 유명하며, 키에 있어 극과 극을 자랑하는 장도연과 호흡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

긴 공백기 끝에 2011년 개그콘서트의 ‘패션 No.5’라는 코너로 재기에 성공했으며, 2012년부터는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면서 점차 인기를 높였다.

2015년부터는 대세 개그우먼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나 혼자 산다’, ‘비디오스타’, ‘풀 뜯어먹는 소리’ 등의 프로그램서 맹활약 중이다.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는 청년 농부와 어부들을 만나며 성장해나가는 태웅이의 모습을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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