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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김지석, 팬미팅 앞두고 화보 사진으로 근황 전해…“꽃을 든 지석”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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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문제적 남자’ 김지석이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지석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sPr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석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다.

미소와 함께 꽃을 든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빠 행복하세요”, “나도 꽃을 든 지석오빠 보러가고 싶다ㅠㅠㅠㅠ”,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석 인스타그램
김지석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김지석은 2001년 5인조 댄스그룹 리오로 데뷔했다.

그러나 가수 활동이 잘 풀리지 않아 2004년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서 연기자로 전업했다.

이후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의 강백호 역과 ‘추노’의 왕손이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2016년 드라마 ‘또! 오해영’서 이진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서는 연산군을 연기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종영된 ‘톱스타 유백이’서 유백 역으로 주목받은 그는 오강순 역의 전소민과 달달한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이 모두 종영된 상태에서 그는 현재 ‘문제적 남자’에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며, 공식 팬미팅 진행을 앞두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tvN ‘문제적 남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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