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빅이슈’ 주진모-신소율-안세하-양혜지 파파라치 작전 수행 중 찾아온 돌발 상황…도심 속 첩보전쟁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4.16 16: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가을 기자]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주진모 신소율 안세하 양혜지가 도심 한복판 전력질주 ‘작전 타임 현장’을 선보이며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17일 방영될 ‘빅이슈’ 에는 첩보 전쟁을 방불케 하는 ‘파파라치 작전 타임’이 벌어진다. 한석주는 한 무리의 여고생들에게 둘러싸여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된 데 이어 갑작스럽게 도로를 내달리며 전력질주를 하게 된다. 팀장 장혜정(신소율)은 귀에 꽂은 이어폰에 집중하며 작전을 지시한다. 홍태우(안세하)는 한석주를 뒤따라 달리고, 문보영(양혜지)은 이어폰을 통해 전해지는 현장 상황을 듣고 있을 터. 스캔들을 쫓던 특종 3팀에게 생긴 예측불가 돌발 상황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빅이슈’ 방송캡처
‘빅이슈’ 방송캡처
‘빅이슈’ 공식 홈페이지
‘빅이슈’ 공식 홈페이지

특종 3팀 작전 타임 장면은 경기 파주시 서패동 한 공연장 근처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는 행사장에 몰린 인파를 담기위해 다수의 보조출연자들이 동원됐던 상태다.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배우들은 장면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동하는 동선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도 보였다. 짧은 리허설 후 진행된 실제 촬영에서 네 배우는돌발 상황에 당황하는 각 캐릭터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

제작진 측은 “촬영 당시 특종 3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과 보조 출연자들까지 한마음으로 촬영에 몰입해 첩보전쟁을 방불케 하는 파파라치 현장이 완벽하게 표현됐다”고 말했다. “지난 안피디 스캔들에 이어 이번에도 파파라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시청자들에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 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 드라마다. 주진모 신소율 안세하 양혜지 네 사람은 ‘선데이 통신’ 특종 3팀으로 팀을 이뤄 파파라치 현장에서 환상의 호흡을 발휘하며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의 드라마 ‘빅이슈’ 는 17일 밤 10시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