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썸바디’ 최종커플 김승혁, 발레리나 이주리 공연 깜짝 방문…“공연 깜짝 방문 서프라이즈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6 16:0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썸바디’ 최종커플 김승혁♥이주리가 화제다. 

지난해 11월 23일 종영한 Mnet ‘썸바디’에서 최종커플이 된 김승혁♥이주리가 종영 후에도 달달한 애정전선을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개인 SNS에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최근 유튜브 채널 ‘쿤승혁TV’에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쿤승혁TV’채널에 “[승혁&주리] 여자친구 공연장에 깜짝 방문한 하루 /VLOG”라는 제목과 함께 게재된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날 김승혁은 주리 몰래카메라 시간을 가지겠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쿤승혁 TV’ 유튜브 채널 캡처

김승혁은 광주에 공연을 간 이주리를 만나기 위해 몰래 광주로 향했다. 그는 이주리에게 꽃 선물을 준비하는 등 다정한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연장에 도착한 김승혁은 “제일 중요한 거짓말을 뭐라고 할지 안 정했어요”라며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이 만나고 싶어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이주리를 만나러 가는 그의 발걸음에서는 설렘이 묻어져나왔다. 

전화를 받고 나온 이주리는 깜짝 놀라며 “뭐야 어떻게 왔어”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주리는 “나 원래 안떨렸는데 니가 와서 떨려”라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승혁은 연인 이주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눈에서 꿀 떨어져요........”, “주리 언니 완전 애교 요정이였어... ”, “두 분 다 헤어지기 싫어하는 게 너무 눈에 보이네요. ㅜㅜ 이쁩니다♥”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리는 올해 나이 30세로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