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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서영희, 촬영장서 커피차 인증…“신문물 만나보고 신난 유월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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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녹두꽃’ 서영희가 커피차를 인증했다.

서영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땡큐!!! #화이브라더스 #녹두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김상호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배너 옆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여전히 늘씬함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9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했다.

서영희 인스타그램
서영희 인스타그램

이후 영화 ‘마파도’서 얼굴을 조금씩 알린 그는 ‘스승의 은혜’, ‘궁녀’ 등의 작품서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2008년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다시금 눈도장을 찍은 그는 대부분의 작품서 고생하는 역할을 맡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영희는 2011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올 초 방영됐던 OCN ‘트랩’에서 신연수 역으로 열연한 그는 ‘열혈사제’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드라마 ‘녹두꽃’에서 유월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금토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 농민 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와 여거상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48부작으로 제작되는 ‘녹두꽃’은 26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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