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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인스타 속 근황 공개…현재 해외에서 체류하며 단기 어학연수 中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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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김태리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궁금하셨죠?해외 체류중인 김태리 배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편안한 옷차림과 이국적인 풍경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태리”, “탤언니 최고 언제 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태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현재 해외에서 단기 어학연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리는 경희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2016년 영화 ‘아가씨’로 데뷔해 지난해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오는 5월 1일 개최되는 제 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후보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서 김태리는  김서형·염정아(JTBC ‘SKY 캐슬’) 김혜자(JTBC ‘눈이 부시게’) 이지은(tvN ‘나의 아저씨’)와 나란히 후보에 올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영화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5월 1일(수) 밤 9시에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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