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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인스타그램 속 스윙스가 반한 미모 “잘랐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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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임보라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랐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보라는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앞머리를 짜른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보라 인스타그램
임보라 인스타그램

임보라는 스윙스와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임보라는 1995년 9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며 스윙스는 1986년 10월 14일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로 둘은 9살 차이 난다.

임보라는 학창 시절 미니홈피 얼짱 출신이었다고 한다.

그는 과거 ‘비디오스타’에 스윙스와 함께 출연해 둘의 첫 만남 당시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다.

임보라는 스윙스를 만난 첫날 그에게 3번의 고백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고백을 모두 거절했으며 4번의 고백 끝에야 스윙스의 마음을 받아줬다고 전했다.

그는 스윙스와 결혼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으며 그에게 평생 연애하자고 말하기도 해 MC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임보라가 출연하는 예능 ‘팔로우미 11’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쏙쏙 헤아려주는 사심 듬뿍 담은 리얼 뷰티 쇼로 18일 FashionN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출연으로는 장희진, 임보라, 표예진, 장희령, 오마이걸 승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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