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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한혜진, 복근 공개하며 전한 근황…“다이어트 욕구 뿜뿜”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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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2 days lef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바닥에 앉아 얼굴을 가리고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화보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듯한 그의 의지가 느껴진다.

더불어 선명하게 보이는 그의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언니 앉아있는데 왜 뱃살 안접혀?”, “너무 멋있어요.....”, “달심누나 보고싶네요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인 한혜진은 1999년 모델로 데뷔했다.

2007년 ‘아이 엠 어 모델 3’에 출연하면서 방송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3년 JTBC ‘마녀사냥’서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6년부터는 ‘나 혼자 산다’에 고정멤버로 합류한 이후 ‘인생술집’, ‘연애의 참견 2’ 등의 진행을 맡았다.

최근 ‘마이매드뷰티 3’에 합류한 한혜진은 ‘인생술집’서 하차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와 공개열애 후 결별한 한혜진은 전현무와 함께 ‘나 혼자 산다’서 하차한 상태다.

다만 두 사람이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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