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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박보영-안효섭, 설렘 가득한 현장 포토…‘문수연 작가의 판타지 드라마’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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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드라마 ‘어비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어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박보영과 안효섭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과 안효섭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어비스’ 공식 홈페이지
‘어비스’ 공식 홈페이지

한편,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드라마다.

‘어비스’의 제작사는 네오엔터테인먼트며 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이다.

출연으로는 박보영, 안효섭, 이성재, 이시언, 한소희, 권수현, 윤유선, 이철민, 안세하, 박성연, 김사랑 등이 있다.

‘어비스’의 뜻에 대해서도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비스’는 심연, 깊은 구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어비스’에 출연하는 박보영은 지난 2017년 4월 15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약 2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다.

안효섭은 지난 2018년 9월 18일 총 32부작으로 방영 종료한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이후 약 8개월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다.

‘어비스’는 5월 6일 월화드라마로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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