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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persona)’ 아이유(이지은),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feat.아이유 티비)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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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아이유(이지은)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일 아이유(이지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아이유티비 편집은 아이유가 합니다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이지은)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이지은)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persona)’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페르소나(persona)’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페르소나 이지은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편의 오리지널 시리즈 영화다.

아이유(이지은) 인스타그램
아이유(이지은) 인스타그램

‘페르소나(persona)’는 지난 11일 총 4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오픈됐으며 아이유(이지은), 배두나, 박해수가 출연한다.

지난 3월 27일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페르소나’ 제작보고회에서 첫 영화에 도전한 아이유는 “첫 미팅에서도 낯가림이 있는데 나에 대해 이야기를 잘 나눌 수 있었다. 합이 좋다는 생각을 첫 만남부터 느낌이 들었다. 네 분의 감독님이 나를 다각도로 해석해서 네 가지 캐릭터를 해석하는 도전이었어서 정말 기억에 남는 작업이 될 것 같다”라며 영화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영화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 프로젝트가 제작발표회를 가질 정도로 커질 줄 몰랐다. 단순히 ‘단편영화 네 편을 찍는다’, ‘좋다’, ‘열심히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는데 언론에서도 그렇고 팬분들도 상상도 못했었다. 처음 시작 때는 두려움이 없었다. 크게 스코어에 대해 걱정할 상황도 아니었다. 너무 신선하고 영광인 시도라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라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넷플릭스로 개봉을 하게 된 것에 대해 그는 “제안이 확실히 적었다. 연기를 하기에도 자유롭게 열어주셨다. 단편영화들은 스크린에 올라가지 않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을 만나서 오래오래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로 남는다는 게 행운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아이유(IU)는 1993년 5월 16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며 현재 카카오M소속이다.

2008년 EP 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로 데뷔한 그는 현재 데뷔 11년차가 됐다.

앨범으로는 ‘잔소리’, ’사랑의 리퀘스트’, ‘그대네요’, ’얼음꽃’, ‘스무 살의 봄’, ‘봄 사랑 벚꽃 말고’, ‘꽃갈피’, ‘소격동’, ‘마음’, ‘밤편지’, ‘사랑이 잘’, ‘삐삐’ 등이 있으며 ‘최고다 이순신’, ‘예쁜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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