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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는 형님’ 최수종, 하희라 위해 이덕화에게 부탁한 이벤트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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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는 형님’ 최수종이 하희라를 위해 이덕화에게 대리 이벤트를 부탁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최수종은 이덕화가 자신 때문에 당황한 일에 대해 언급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캡쳐

이날 최수종은 이덕화 형이 나 때문에 당황한 일을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문제로 출제했다. 

이에 서장훈은 “하희라의 기념일을 챙겨줄 수 없었던 수종이 덕화형한테 전화해서 나 대신 이벤트를 진행해달라고 부탁했다”라고 추리하자 최수종은 “맞아 맞는데 정확한 정답은 아냐. 어떤 이벤트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라며 구체적인 답을 요구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아파트 모퉁이에서 기다리다가 하희라가 엘리베이터에 오면 토라이 CF처럼 ‘생일 축하해요’ 하는 거다”라고 말하자 유이는 “싫어하실 것 같은데”라며 질색했다. 

오답의 연속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수종은 “하희라씨의 연극이 끝난 날이었다”라고 힌트를 제공했다.

서장훈은 다시 한번 추리를 시작했다. 그는 “중국에서 최수종이 쓴 편지를 이덕화가 대신 읽어줬다”라고 말했으나 최수종은 “90%까지 맞았다.그 편지를 어디에 썼을까?”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서장훈은 “뭐 종이 재질도 맞혀야 돼?”라며 터덜터덜 자리에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답은 손수건에 쓴 편지였다. 

또한 최수종은 유이와의 ‘하나뿐인 내편’ 연기 호흡에 대해 “ 드라마 촬영 당시 역할에 몰입해, 서로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났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워낙 역할에 몰입해있던 탓에, 울지 않아도 되는 장면에서도 자연스럽게 눈물이 흐른 적 있다. 하지만 그 장면을 촬영했던 감독 역시 '두 사람의 감정이 맞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라며 촬영현장에서 인정받은 부녀케미를 자랑했다.

배우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살이며 부인 하희라는 올해 나이 51세다. 

유이는 올해 나이 32세로 최수종과 26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5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1993년 11월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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