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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지윤미, 양세찬-장동우 홀린 비주얼…‘쇼핑몰 여신의 자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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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호구의 연애’에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MBC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인 지윤미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지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중요한 시간. 슬슬 린넨 계절이 오고 있어서 행보크”라는 글과 함께 높게 묶은 머리도 완벽 소화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양세찬 오빠랑 잘됐으면. ㅋㅋㅋ”, “언니 너무 이뻐요. ㅜㅜ”, “실물이 더 이뻐요. 예전부터 넘 팬이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윤미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며 모델˙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지윤미 인스타그램
지윤미 인스타그램

최근 그가 출연 중인 ‘호구의 연애’는 호감 구혼자 5인과 함께 떠나는 두근두근 설렘 여행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윤미를 비롯해 황세온-윤선영-채지안이 출연 중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호구의 연애’에서는 지윤미를 두고 양세찬과 장동우를 두고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호구’(호감 구혼자) 동호회 멤버들의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평소 지윤미이와 러브라인을 그리던 장동우는 의경 시험을 위해 서울로 떠나야했고, 양세찬이 혼자 성산일출봉에 오르게 되자 미안했던 지윤미가 함께 등반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등반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지윤미와 양세찬. 두 사람은 디저트 만들기 데이트를 함께하지 못했음에도 버기카 레이스에서 커플매치를 이어가는 등 핑크빛 무드를 형성했다. 

그리고 장동우가 돌아와 진행된 진실게임 시간. 장동우는 지윤미에게 “제가 없는 동안 편했는지 아니면 생각 나고 신경쓰였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고, 지윤미는 “신경 쓰이고 생각났다”라고 대답해 세 사람 사이의 로맨스 판도에 궁금증을 높였다. 

지윤미가 출연 중인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과거 정우성과 광고를 찍어 ‘정우성의 그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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