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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신은수, 15살 신예 배우 → 18세 MC로 성장…“귀여워서 눈물 줄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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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6일 오전 채널CGV에서 영화 ‘가려진 시간’이 방송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가려진 시간’에 출연한 배우 신은수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JYP ACTOR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은수 배우 보려고 일요일마다 ‘인기가요’ 기다려요 ‘MC 은수’ 인증샷 귀여워서 눈물 줄줄”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린 신은수가 담겼다.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은 그의 상큼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수야 인스타그램 아이디 좀 만들어줘..”, “진짜 너무 귀여워요”, “와 벌써 이렇게 크다니!”, “인기가요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유나 /
신유나 / JYP ACTORS 공식 인스타그램

신은수는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 출연하며 첫 연기 활동을 지각했다.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의 말을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은수는 극 중 수린 역을 맡아 강동원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첫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뽐내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이후 그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마술학교’, ‘드라마 스테이지-운집’, ‘배드파파’와 영화 ‘인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 매주 일요일 오후에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인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다. JYP에는 2PM(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 페이, 백아연, 유빈, 혜림, 박지민, 백예린,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재영, 쯔위), 스트레이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있지(예지, 리아, 신류진, 이채령, 신유나), 윤박, 송하윤, 장희령, 류원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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