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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시청률 상승시키는 라이언 골드 비주얼…박민영과 케미 ‘기대감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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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10일 첫 방송한 tvN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그녀의 사생활’에서 라이언 골드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김재욱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15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사자”라는 글과 함께 차가운 도시 남자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금사자가 뭔가 했네. ㅋㅋㅋㅋ귀여워”, “당신이 하는 모든 게 정답... 이별하고 싶지 않아요..ㅜㅜ 열일해주세요♥”, “진짜 우꾸 너무 좋아”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그간 장르물에서 존재감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얻은 그는 지난 3일 열린 tvN ‘그녀의 사생활’ 제작발표회에서 “김재욱이라는 배우에게 밝은 부분을 기대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시점에 ‘그녀의 사생활’을 하게 됐다”라며 “그동안 못했던 부분에 대한 욕구가 잘 맞아 떨어졌고, 안해봤던 연기에 도전 중인데 보는 시청자들도 즐거워해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김재욱 인스타그램

방송 전부터 ‘덕질’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았던 ‘그녀의 사생활’은 프로 아이돌 덕후 성덕미(박민영)이 갓 덕질에 입문한 신입 덕후이자 까칠한 상사 라이언 골드(김재욱)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인기 웹툰 ‘누나팬닷컴’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1, 2화에서 김재욱은 완벽하고 까칠하지만 귀여운 빈틈 매력을 발산하며 박민영과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지난 2화에서 김재욱이 박민영과 박진주의 사이를 오해하며 자신의 편협함을 자책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첫 방송 시청률 3.4%(TNMS, 유료가입)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김재욱-박민영의 덕질 로맨스가 그려질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되며, 16일 오전 11시 30분 O tvN에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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