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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 배윤경, 종영 후 칼단발로 변신…‘상큼美 뿜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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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MBC 드라마 ‘나쁜형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6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나쁜형사’가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나쁜형사’에 출연했던 배우 배윤경의 근황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단발머리를 자랑하는 배윤경이 담겼다.

두 눈을 꼭 감고 상큼한 미소를 띤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평생 단발만 해주세요”, “칼단발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배윤경 최고”, “누나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은 지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처음 이름을 알렸다.

방송 종영 후에는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자취, 방’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종영한 MBC ‘나쁜형사’에서는 신하균의 동생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나쁜형사’는 연쇄 살인마보다 더 나쁜 형사와 매혹적인 천재 여성 사이코패스의 위험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배윤경을 비롯해 신하균, 이설, 양기원, 박호산, 김건우, 차선우, 배다빈, 배유람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나쁜형사’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되며 시즌2에 대한 가능성을 높인 바 있다.

한편, 배윤경은 ‘나쁜형사’ 종영 후 KBS2 수목드라마 ‘닥터프리즈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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