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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는 것이 효과적…섭취권장량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4.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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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및 섭취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최근 방송된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다이어트부터 암 예방까지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에 대해 전했다. 

프리바이오틱스란 인간의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하는 살아있는 유산균을 말한다. 

유산균을 살아서 장까지 가게 하는 효능이 있어 배변활동이 원활해지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디톡스 작용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은 병원균이 장 점막에 정착하는 것을 방해, 점액 분비를 활성화시켜 장내 세포 보호, 장내 세포가 좋은 면역 물질들을 낼 수 있게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 등을 한다. 

‘알짜왕’ 방송캡처
‘알짜왕’ 방송캡처

아직까지 정상인들에게 나온 부작용은 없으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해야겠다.

급격한 면역기능 저하 환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한다.

생균을 섭취하기에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

프리바이오틱스는 영양제를 통해 섭취 가능하며 하루 섭취 권장량은 3~8g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이라 알려진 유산균 및 비피더스균의 증식에 영향을 주며 프리바이오틱스는 천연 이눌린 또는 가수분해 된 이눌린, 올리고프룩토스 등으로 특정 과일과 채소에 상당한 양이 존재한다. 

또 양파, 마늘, 파, 치커리뿌리, 우엉, 모링가 등에 풍부하다. 

유익균(유산균)을 총칭하는 것이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들의 먹이가 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의 차이점은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과 같은 개념인 인체의 이로운 균으로써 면역력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러한 유익균들의 먹이 역할을 하는 부원료 개념으로 유익균들의 활발한 활동과 증식을 도와 유해균 억제 기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준다. 

한편 세상에 떠도는 많고 많은 정보 중 엄선된 알짜 정보만을 선별해 전하는 프로그램 ‘tv정보쇼 알짜왕’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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