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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최민수, 신혼 방불하게 하는 금슬 뽐낸 일상…‘서로 닮아가는 잉꼬부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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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지난 15일 방송되며 이에 출연 중인 강주은과 최민수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로 닮아가는 금슬 좋은 부부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강주은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살이다. 

그는 캐나다 몬타리오 출생으로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다.

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 인스타그램

최민수의 나이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살이다.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잉꼬부부다.

현재 그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지난 2월 4일 ‘동상이몽 2’ 첫 출연을 예정했지만,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로 기소되면서 출연이 2월 11일로 연기된 바 있다.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한 최민수는 모든 혐의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법에 따라 철저하게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다”고 전했다.

이후 ‘동상이몽 2’을 잠시 떠났다가 다시 재출연해 누리꾼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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