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퍼퓸’ 에이오에이(AOA) 혜정,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 …‘류의현이 부러워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6 00: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에이오에이(AOA) 혜정이 KBS2 ‘퍼퓸’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이에 혜정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조각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동동 난 니가 정말 그리워 ㅠㅠ”, “언니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이오에이(AOA) 혜정 인스타그램
에이오에이(AOA) 혜정 인스타그램

에이오에이(AOA) 혜정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혜정은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로 연기까지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어 ‘신사의 품격’, ‘청담동 앨리스’, ‘칼과 꽃’, ‘착한마녀전’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최근 혜정은 류의현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퍼퓸’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성록, 김민규, 차예련, 고원희, 연민지 등이 출연한다.

KBS2 ‘퍼퓸’은 6월 방영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