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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샤이니 민호, 막내 태민과 나란히 한 컷…“건강하고 안전하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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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샤이니 민호가 국방의 의무를 하러 군에 입대했다.

지난 15일 샤이니 민호는 경북 포항시에 있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그의 군 입대에는 샤이니 막내 태민이 배웅을 나왔다.

최근 샤이니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고 안전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개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머리를 깎은 민호와 태민이 나란히 서 있다.

샤이니 민호-태민 /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샤이니 민호-태민 /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민호는 지난 2008년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했다. 이후 ‘링딩동’, ‘루시퍼’, ‘뷰’, ‘데리러 가’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7년 방송된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자란 막내 아들 정수 역을 맡아 열연. 원미경, 유동근, 최지우, 유재명 등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해피선데이’,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등에서 뛰어난 운동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으며 드라마 ‘화랑’, ‘어쩌다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에서 숨겨진 연기력으로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민호는 지난 4월 14일 샤이니의 공식 SNS에 손 편지로 팬들에게 군 입대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5일 해병대 경북 포항시에 있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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