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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차승원, 순례자의 길 위에서도 빛나는 패션센스…순례자의 뜻은?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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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tvN 예능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여행객에게 소중한 추억을, 시청자들에게는 잔잔한 힐링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차승원은 12일 방송된 tvN 예능 ‘스페인 하숙’에서 4일 차 영업 저녁식사 메인 음식으로 정성 가득한 목살 듬뿍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감자채볶음, 달걀장조림 등 다양한 반찬도 준비해 순례자 2명을 위한 완벽한 반상을 마련했다.

‘1성급 호텔 주방장’ 차승원의 요리를 맛본 숙박객들의 웃음꽃은 만개했다. 맛있는 걸 먹었을 때 만족감과 황홀감이 온전히 전해지는 웃음이었다. 특히 “어머니의 김치찌개 맛”이라는 순례자의 평가에 차승원은 “과찬이십니다”라며 엄마 미소를 내비쳤다. 

또한 그는 요리 솜씨만큼 돋보이는 주얼리 스타일링 또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요리하는 남성의 손목에 시크하게 매치된 심플한 링크 체인 팔찌를 착용해 시선을 끈 것.

 tvN ‘스페인 하숙’ 캡쳐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모델출신 패셔니스타라 여행룩도 다르네”, “스페인 하숙 차승원, 요리하는 남자 멋져!”, “차승원, 요리하는 손목이 멋있다”, “차승원 팔찌, 시선 강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순례자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있는 tvN 예능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순례자의 뜻은 크게 두 가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종교적인 목적으로 성지를 순례하는 사람이고, 두 번째는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그 본향을 바라보며 이 땅에서 나그네와 같은 자세로 살아가는 성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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