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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얼마예요’ 홍레나, 남편으로 인해 아주버님 보기가 민망했던 일화 공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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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얼마예요’ 홍레나가 남편으로 인해 시아주버님과 민망했던 이야기를 말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서는 홍레나가 남편 최현호 때문에 가슴이 답답했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눈치 없는 배우자’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쳤다.

최현호는 자신은 형이 한 명이 있다며 자신은 수족냉족이기 때문에 땀을 잘 흘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은 땀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최근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상을 치르게 되었다며 2박 3일 동안 두 형제가 씻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집 안에 청국장 같은 시큼한 냄새들이 진동을 했다고 말했다.

TV조선 ‘얼마예요’ 방송 캡처
TV조선 ‘얼마예요’ 방송 캡처

최현호는 레나가에게서 형에게 땀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듣고는 그 말을 바로 형 앞에서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고 그러면서 자신은 유머라고 생각하고 레나가 눈깔에서 식초냄새가 난데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현호는 모든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이 말을 들은 레나는 아주버님 보기가 민망해서 방으로 갔다며 이야기를 했고 패널들도 형이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라고 동의했다. 더불어 안지환이 웬만하면 실드를 쳐주는데 너는 안되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얼마예요’는 누구에게나 감정은 있다! 누가 '감정을 낭비한다'고 했는가! '감정'을 실제 돈으로 환산해주는 신개념 토크쇼.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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